한국캘리아트문화협회 캘리그래피 봉사단 ‘글향’

한국캘리아트문화협회의 캘리그래피 봉사단 이름이
「글향」으로 정해졌습니다.

봉사단의 이름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회원분들의 의견을 받았고, 그중 회원분께서 제안해주신 *글향’*이라는 이름을 선정하였습니다.

글향에는 글에서 피어나는 향기처럼,
캘리그래피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그 마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현재 글향1기는 한국캘리아트문화협회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적인 캘리그래피 봉사를 위해 교육과 준비과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재능기부와 문화예술 나눔을 통해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해 주세요.


복지시설, 아동·청소년 기관, 어르신 시설을 비롯해 캘리그래피를 통한 문화예술 나눔이 필요한 곳이라면 함께할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글에서 피어난 향기가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나눔.

한국캘리아트문화협회
글향 봉사단이 함께하겠습니다.

🌙 윤슬 김민채 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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